르꼬르동블루 다이칸야마, 프리지에 마스터클래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도쿄 오모테산도 「GLACIEL (グラッシェル)」 의 에모리 셰프를 초대했습니다! 이 가게는 일본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희귀한 모양을 만들기 때문에, 프랑스의 최고 셰프도 여러 차례 일본의 가게를 방문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컬러를 사용하는 법, 형태 등의 디자인 적인 측면이 높이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실습메뉴는 프레지에. 인기있는 메뉴이니만큼, 셰프의 장인정신이 깃든 고집, 테크닉등을 쉽게 배울 수 있으므로 참가자들도 아주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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