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르동블루 졸업생, 2015년 아시아 최고의 여성셰프로 선정

 

셰프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칭찬 중의 하나는, 성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사람들에 의해 인정받고 레스토랑 업계의 동료들에게 표를 받는다는 것이죠. 홍콩의 Tate Dining Room 레스토랑의 오너셰프인 Vicky Lau 2015년 뵈브 클리코 (Veuve Clicquot) 아시아의 최고 여성셰프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이 상은 재능을 갖춘 여성을 축하하고 홍보하는 상으로서 Asias 50 Best Restaurants의 연간 리스트를 작성하는 아시아 업계인 300인의 투표에 의해 선정된 것입니다.

 

Vicky Lau가 셰프가 된 여정은 일반적인 것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New York University를 졸업한 후, 그래픽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요리에 대한 열정이 그녀를 방콕 르꼬르동블루의 그랑 디플로마를 취득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미슐랭 스타에 빛나는 홍콩의 Cépage 레스토랑에서 기술을 연마한 후 자신의 레스토랑인 Tate Dining Room 2012년 오픈 했습니다.

 

르꼬르동 블루의 동문인 그녀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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